수백 건의 고객의 소리(VoC),
유형·감정까지 AI가 자동 분류
주 2시간 업무가 30분으로
pandas로 VoC 데이터를 정제하고 AI가 유형·관련기능·감정·요약을 자동 라벨링합니다.
통신 서비스 기업의 서비스 기획 담당자가 ChatGPT X Python RPA 교육에서 직접 만든 실전 업무자동화 사례입니다.
매주 쌓이는 수백 건의 VoC,
한 건씩 읽고
손으로 분류하고 있었습니다.

고객의 소리(VoC)는 서비스 개선의 출발점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무엇을 먼저 개선할지를 찾으려면, 먼저 수백 건을 유형별로 나눠야 합니다.
담당자는 매주 VoC 리스트를 내려받아 전화 상담 유형만 골라내고, 원문을 하나씩 읽으며 유형·관련 기능·고객 감정을 직접 라벨링했습니다. 그런 다음 세부유형과 OS 기준으로 통계를 집계했습니다.
"예전엔 VoC를 한 건씩 다 읽고, 유형이랑 감정을 손으로 달았어요. 매주 두 시간씩 걸리던 일이었죠."
| 단계 | 작업 내용 | 소요 시간 |
|---|---|---|
| STEP 1 | VoC 리스트 다운로드 및 엑셀 열기 | 약 10분 |
| STEP 2 | 세부유형 클렌징 · 전화 상담만 필터링 | 약 20분 |
| STEP 3 | VoC 원문을 한 건씩 읽고 유형 분류 | 약 40분 |
| STEP 4 | 관련 기능 · 고객 감정 수동 라벨링 | 약 30분 |
| STEP 5 | 세부유형 · OS 기준 VoC 인입 통계 집계 | 약 20분 |
🕑 매주 수백 건을 눈으로 읽고 분류 — 주 2시간, 연 96시간 소요
😵 사람마다 판단 기준이 달라 — 라벨의 일관성 확보가 어려움
📉 분류에 시간을 다 써서 — 정작 '과제화 판단'에 쓸 시간 부족
읽고 → 판단하고 → 정리하는 과정을
AI 분석 코드 하나로
자동화했습니다.

엑셀에서 전화 상담 VoC만 자동으로 걸러낸 뒤, 원문을 AI에 전달해 유형·관련 기능·고객 감정을 라벨링하고 긴 내용은 핵심만 요약합니다. 결과는 새 컬럼으로 붙어 엑셀에 자동 저장됩니다.
사용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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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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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 데이터 정제
엑셀 읽고 전화 상담만 자동 필터링
pandas로 VoC 리스트를 불러와 상담유형이 '전화'인 행만 골라냅니다.
결과값: 분석 대상 VoC만 남긴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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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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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 AI 라벨링
유형·관련기능·감정 자동 분류 + 요약
VoC 원문을 AI에 전달해 유형(제안·오류·문의·불만·칭찬), 관련 기능, 고객 감정을 판단하고 긴 글은 핵심만 요약합니다.
결과값: 유형·기능·감정·요약 4종 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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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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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 완료
분석 결과를 엑셀로 자동 저장
AI가 붙인 라벨을 새 컬럼으로 정리해 결과 엑셀 파일을 자동 생성합니다.
출력형태: 분석 컬럼이 추가된 엑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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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계 핵심 설명
엑셀 전체를 불러와 상담유형이 '전화'인 행만 자동으로 걸러냅니다.
원문을 AI가 읽고 유형·관련 기능·고객 감정을 판단하며, 긴 VoC는 핵심만 요약합니다. 정해진 항목 안에서만 값을 매겨 라벨이 일관됩니다.
AI가 붙인 라벨을 원본 데이터에 새 컬럼으로 정리해 결과 파일을 자동으로 만듭니다.
주 2시간이 30분으로,
연 96시간이
연 24시간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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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 수작업
• VoC를 한 건씩 직접 읽고 분류 • 사람마다 다른 판단 기준 • 통계까지 수기로 집계 주간 소요 시간
2시간
= 연 96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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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fter · 자동화
• 코드 실행 한 번으로 일괄 처리 • AI가 일관된 기준으로 라벨링 • 결과 엑셀 자동 생성 주간 소요 시간
30분
= 연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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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화면 예시 — 왼쪽 5개 컬럼은 원래 수집하던 VoC 데이터, 오른쪽 4개 컬럼은 AI가 자동으로 붙인 분석 결과입니다. (좌우로 스크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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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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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한 번 돌리면 유형, 관련 기능, 고객 감정까지 자동으로 붙고 요약까지 나와요. 이제는 분류가 아니라 '어떤 VoC를 과제화할지' 고민하는 데 시간을 씁니다." 서비스 기획 담당자 / ChatGPT X Python RPA 교육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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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가 없앤 건 시간이 아니라,
'판단할 여유가 없던 상황'이었습니다.
VoC 분석에서 정말 중요한 일은 분류가 아니라, 그 결과를 보고 어떤 문제를 먼저 개선할지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분류에 매주 두 시간을 쏟다 보면 정작 판단할 시간이 남지 않았습니다.
AI에게 유형·감정 라벨링을 맡기자, 담당자는 결과를 놓고 "무엇을 과제화할지" 고민하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반복 판단은 코드가, 진짜 의사결정은 사람이 맡는 구조로 바뀐 것입니다.
무엇을 개선할지 판단하는 일이었습니다.
반복은 코드에게, 판단은 사람에게. 이것이 업무자동화의 방향입니다.
'텍스트를 읽고 분류하는 일'이라면,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례의 핵심 구조는 "대량의 텍스트를 읽어 유형·감정으로 자동 분류하고 요약하는 것"입니다. 이 구조는 VoC뿐 아니라 사람이 눈으로 읽고 나누던 여러 업무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상품 리뷰 감정 분석 — 쇼핑몰 리뷰를 긍정·부정으로 자동 분류 → 개선 우선순위 도출
설문 주관식 응답 분류 — 자유 응답을 주제별로 라벨링 → 집계 시간 단축
이메일 문의 자동 분류 — 인입 문의를 유형별로 나누고 요약 → 담당 배정 자동화
콜센터 상담 로그 분석 — 대량 상담 텍스트에서 이슈 유형 자동 집계
긴 문서·회의록 요약 — 핵심만 자동 요약 → 공유 문서 작성 시간 절감
주 2시간, 연 96시간이 걸리던 VoC 분류가
이제 코드 실행 한 번, 연 24시간으로
통신 서비스 기업의 서비스 기획 담당자가 ChatGPT X Python RPA 교육에서 직접 만든 실전 업무자동화 사례입니다.